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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은 양성 저는 음성 > 살며 생각하며

마눌은 양성 저는 음성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22-03-19 08:48:33
조회수
786


요즘 거의 1주일간을 나무심는데 혼신을 다했습니다.
그러고보니 백신부작용은 벌침이 꽤 도움이 되는군요.
아직도 통증이 남아있는 접종부위에 벌침을 며칠맞았더니 훨씬 줄어들었습니다.
망할놈의 백신때문에 정말 5년은 더 늙어버린것같습니다.
엊그제 들으니 친구동생 한명도 저와 똑같은 일을 당했더군요.
왼쪽 하반신 마비…
저는 병원에 안가고 자력으로 해결했지만 그 동생은 아직도 병원에 다닌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전체에 하루 50만명이 넘는 수가 감염된다고 하니 제 주변에도 많아집니다.
서울에서 대학원다니는 막내가 감염되어 2봉장에서 자가격리를 마치고나니 서울에 거주하는 딸내미도 감염…
그리고 또
울마눌도 감염…
맨날 탁구치러 다니더니 결국~~
내일이면 격리해제인데 그 와중에 끄떡없는 촌놈 운영자~~
마눌은 양성이어도 저는 음성나오는건 무슨 까닭일까요?
백신효과?
아니면 2차 접종후 워낙 크게 시달려서 슈퍼항체가 생긴것일까요?
양성반응으로 끙끙앓고 있는 마눌과 한방에서 잠을 자도 전염되지않다니..
원래부터 코로나따위는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하던차…
마눌이 코로나 걸렸다고 무서워할리 없습니다.
자다가 각시가 너무 아파하면 이마에 손을 얹고 열이 있나 확인도 해봤다구요. 정말~~

울 막내 자가격리시에 2봉장 농막에 부식거리 갖다주러가니 함부로 들어온다며 기겁을 하더군요.
추측하건데 울 막내 2봉장에 자동차로 데려다준후 2~3일쯤 후에 저도 약간 이상한 낌새가 있었습니다.
아주 낯선 느낌의 코를 바늘로 콕콕 찌르는듯한 느낌 두어번…
그리고 약간의 목 칼칼함…
급한김에 소금을 물에 타서 마시고 코로 흡입한후
그후로는 프로폴리스를 물에 타서 마시며 코로 흡입하여 소독을 했더랬지요.
아마 그때 증상이 온후로 완치된것이 아닌가 합니다.

슈퍼항체가 생겨서 감염되지않는 면역력을 가진것일까…
그럼 감염됐어도 증상이 없거나 가볍게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 슈퍼항체 보유자?
이제 내일이면 마눌도 격리해제되니 같이 짜장면이나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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